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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토캐스터

삼익 SST-300

약 31만 원

삼익 SST-300 스트라토캐스터 사진

삼익 SST-300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31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저렴하고 클래식한 외형이 이 기타의 장점이라고 봐요. 삼익 사양표를 보면 니아토 바디에 1피스 하드 메이플 C 셰이프 넥을 붙였고 22프렛, 648mm 스케일이에요. 프렛이 니켈이라 스테인리스 모델보다 마모가 빨라요. 트레몰로 브리지라서 줄을 갈면 튜닝을 여러 번 다시 잡아야 해요. 튜너는 니켈 다이캐스트이고 컨트롤은 볼륨 1개, 톤 2개에 5단 셀렉터가 붙어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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