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토캐스터
스트라토캐스터 기타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야마하 PAC112J
약 28만 원
야마하 PAC112J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28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신뢰의 야마하가 만든 입문용이자 오래전부터 팔려 온 입증된 모델이라고 평가해요. 알더 바디에 22프렛, 648mm 스케일을 갖췄고 지판은 350mm R, 너트 폭은 41.0mm라고 야마하 사양표에 적혀 있어요. 픽업은 세라믹 마그넷 싱글 둘과 험버커 하나예요. 같은 시리즈의 PAC112V와 달리 톤 노브에 코일 스플릿이 없어서 험버커를 싱글처럼 줄여 쓸 수는 없어요. 스펙은 얇은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이 얇아 손이 작거나 빠른 패시지를 연습할 때 편합니다.
Hex E100
약 29만 원
Hex E100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29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저렴하지만 나쁘지 않은 기타라고 평가해요. 헥스 공식 사양에는 인도네시아산 마호가니 바디에 하드 메이플 넥, 인디안 로즈우드 지판, 22프렛이 올라 있어요. 프렛은 니켈이라 오래 치면 스테인리스 프렛보다 교체 시기가 더 빨리 오는 편이에요. 스케일은 25.5인치이고 넥과 미들에는 알니코 싱글코일을, 브리지에는 세라믹 험버커를 달았어요. 튜너는 18:1 크롬 다이캐스트를 써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삼익 SST-300
약 31만 원
삼익 SST-300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31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저렴하고 클래식한 외형이 이 기타의 장점이라고 봐요. 삼익 사양표를 보면 니아토 바디에 1피스 하드 메이플 C 셰이프 넥을 붙였고 22프렛, 648mm 스케일이에요. 프렛이 니켈이라 스테인리스 모델보다 마모가 빨라요. 트레몰로 브리지라서 줄을 갈면 튜닝을 여러 번 다시 잡아야 해요. 튜너는 니켈 다이캐스트이고 컨트롤은 볼륨 1개, 톤 2개에 5단 셀렉터가 붙어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야마하 PAC112V
약 41만 원
야마하 PAC112V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41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신뢰의 야마하가 만든 입문용이자 오래전부터 팔려 온 입증된 모델이라고 평가해요. 야마하 사양표에는 알더 바디에 22프렛, 350mm R 지판, 너트 폭 41.0mm가 나오고 알니코 V 픽업에 5단 셀렉터가 달려요. 블록 새들 트레몰로 구조라서 줄을 새로 갈면 튜닝을 한동안 자주 다시 잡아 줘야 해요. 톤 노브를 당기면 험버커를 싱글처럼 쓰는 코일 스플릿이 돼요. 스펙은 얇은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이 얇아 손이 작거나 빠른 패시지를 연습할 때 편합니다.
아이바네즈 AZES 40
약 44만 원
아이바네즈 AZES 40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44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아이바네즈가 만든 입문용 기타로, 얼터 스위치를 쓰면 픽업 조합이 늘어난다고 평가해요. 공식 사양으로는 싱글 둘에 험버커 하나를 달았고 포플러 바디에 250mm R 자토바 지판, 22프렛을 썼어요. 브리지는 T106 트레몰로이고 튜너는 스플릿 샤프트예요. 아이바네즈는 스케일이 635mm로 일반 스트랫의 648mm보다 짧아서 체구가 작은 사람에게 쉽다고 설명해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마크제임스 VS350
약 38만 원
마크제임스 VS350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38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클래식한 외형에 스테인리스 프렛이라 한동안 안 쳐도 녹슬 걱정이 없다고 평가해요. 포플러 바디에 메이플 지판을 쓰고 22프렛, 648mm 스케일이라고 마크제임스 사양표에 나와요. 무게는 3.1kg으로 적혀 있어요. 브리지는 2점 지지 싱크로나이즈드 트레몰로라 줄을 새로 갈면 튜닝이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걸려요. 기본 현은 EXL110(0.010~0.046)이에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태그: Steinless Fret.
데임 ST5
약 46만 원
데임 ST5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46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클래식한 외형의 스트라토캐스터로, 스테인리스 프렛이라 안 쳐도 녹슬지 않고 알더 바디 덕에 소리가 균형 잡혔다고 평가해요. 알더 바디에 1피스 하드 메이플 넥, 22프렛, 25.5인치 스케일, 9.5인치 R이 데임 사양표에 나와요. 색상에 따라 지판이 로즈우드나 메이플로 나뉘니 고를 때 확인해야 해요. 본 너트에 알니코 5 에코웨이브 픽업을 쓰고 생산지는 인도네시아로 적혀 있어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태그: Steinless Fret.
길모어 MODERN VINTAGE EX
약 50만 원
길모어 MODERN VINTAGE EX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50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클래식한 외형의 스트라토캐스터라고 평가해요. 길모어 사양표상으로는 HSS 픽업에 5단 셀렉터와 코일 스플릿용 미니 토글을 달았고 넥은 로스티드 메이플, 지판은 12인치 R 퍼플하트예요. 스케일은 25.5인치, 프렛은 니켈 실버 22개이고 브리지는 빈티지 타입 트레몰로예요. 컨트롤에 볼륨, 톤 외에 코일 스플릿 토글까지 있어서 처음에는 스위치 위치부터 익혀야 해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스콰이어 Classic Vibe 50s Stratocaster
약 74만 원
스콰이어 Classic Vibe 50s Stratocaster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74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펜더 스트라토캐스터의 전통적인 외형을 그대로 따라 한 SSS 모델이라고 평가해요. C 셰이프 메이플 넥에 241mm R 지판을 얹었고 프렛은 21개라고 스콰이어 사양표에 나와요. 22프렛 기타보다 고음역이 한 칸 짧아서 하이프렛 연주가 잦다면 알아 둘 부분이에요. 픽업은 알니코 싱글코일 셋, 스케일은 648mm이고 본 너트를 썼어요. 브리지는 빈티지 스타일 싱크로나이즈드 트레몰로예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SSS입니다. 싱글코일 3개 구성이라 맑고 또렷한 소리가 나지만, 전기 잡음(험)에는 약한 편입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스콰이어 Classic Vibe 70s Stratocaster
약 80만 원
스콰이어 Classic Vibe 70s Stratocaster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80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전통적인 외형을 그대로 따라 한 SSS 모델이라고 평가해요. 다만 라지 헤드스톡이라 헤드가 더 눈에 띈다고 봐요. 스콰이어 사양표에는 알니코 싱글코일 셋에 648mm 스케일, 241mm R 인디언 로럴 지판이 나와요. 너트 폭은 41.9mm이고 빈티지 스타일 머신 헤드를 달았어요. 컨트롤은 볼륨 1개에 톤 2개예요. 프렛은 21개라 고음역이 22프렛 기타보다 한 칸 짧아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SSS입니다. 싱글코일 3개 구성이라 맑고 또렷한 소리가 나지만, 전기 잡음(험)에는 약한 편입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코로나 모던플러스 SE
약 55만 원
코로나 모던플러스 SE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55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특이하게 24프렛까지 지원하는 스트라토캐스터라 드롭 튜닝에서 고음 연주가 유리하다고 평가해요. 코로나 공식 사양 기준으로 알더 바디에 HSS 구성의 아토믹 클래식 세트를 얹었어요. 픽업 모드 스위치가 따로 달려 있어요. 사양표에 그 동작 설명이 없어서 고르기 전에 확인이 필요해요. 넥과 지판은 로스티드 메이플이고 로킹 헤드머신과 42mm PPS 너트, 스테인리스 프렛을 썼어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DOMINO STORY 입문용 일렉기타 초보자 일렉트릭 전자기타 앰프포함 중급자, 블랙, 1개
약 15만 원
DOMINO STORY 입문용 일렉기타 초보자 일렉트릭 전자기타 앰프포함 중급자, 블랙, 1개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15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SSS입니다.
스콰이어 Sonic Stratocaster
약 26만 원
스콰이어 Sonic Stratocaster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26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펜더가 소개에서 앞세우는 건 얇고 가벼운 포플러 바디예요. 넥은 새틴 마감 C 모양 메이플이고 스케일은 25.5인치, 지판 반경은 9.5인치, 너트 폭은 42mm예요. 프렛은 21개라서 24프렛 모델보다 높은 음역이 짧아요. 험버커 없이 세라믹 싱글코일 세 개를 5단 스위치로 바꿔 쓰고 6새들 싱크로나이즈드 트레몰로가 달려요.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SSS입니다. 싱글코일 3개 구성이라 맑고 또렷한 소리가 나지만, 전기 잡음(험)에는 약한 편입니다. 넥이 두꺼워 손이 큰 편이면 안정적이지만 손이 작으면 코드 잡기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
스콰이어 Mini Stratocaster V2
약 43만 원
스콰이어 Mini Stratocaster V2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43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크기를 줄여서 손이 작거나 가볍게 들고 다닐 기타를 찾는 분께 맞아요. 스케일은 22.75인치(578mm)로 일반 스트랫의 25.5인치보다 짧아요. 프렛은 20개라 높은 음역도 풀사이즈보다 짧고 너트 폭은 40.6mm예요. 6새들 하드테일 브리지라 트레몰로 암은 없어요. 포플러 바디에 메이플 넥을 붙였고 픽업은 싱글코일 세 개와 5단 스위치예요.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SSS입니다. 싱글코일 3개 구성이라 맑고 또렷한 소리가 나지만, 전기 잡음(험)에는 약한 편입니다. 넥이 두꺼워 손이 큰 편이면 안정적이지만 손이 작으면 코드 잡기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
도너 DST-80 버건디 레드
약 28만 원
도너 DST-80 버건디 레드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28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도너 공식 소개 기준으로 몸통은 애시, 넥은 4볼트 체결 C 모양 메이플이에요. 지판은 목재가 아니라 고압 적층재인 HPL을 썼어요. 지판 소재가 목재 지판 모델과 다르다는 점은 알아 두세요. 프렛은 22개에 스케일은 25.5인치, 지판 반경은 9.5인치예요. 세라믹 싱글코일 세 개와 5단 스위치를 쓰고 트레몰로 브리지에는 블록 새들이 달려요.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SSS입니다. 싱글코일 3개 구성이라 맑고 또렷한 소리가 나지만, 전기 잡음(험)에는 약한 편입니다. 넥이 두꺼워 손이 큰 편이면 안정적이지만 손이 작으면 코드 잡기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
도너 DST-80 매트 블랙
약 28만 원
도너 DST-80 매트 블랙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28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세트 앰프는 도너 설명상 5W에 클린과 오버드라이브 두 채널, AUX 입력을 갖췄어요. 기타는 애시 바디에 세라믹 싱글코일 세 개와 5단 스위치를 달았고 출고 줄은 009-042 게이지예요. 넥은 메이플 C 모양에 프렛이 22개이고 너트 폭은 42mm예요. 도너 사이트 소개를 옮긴 내용이라 세트 구성에 따라 앰프 사양은 다를 수 있어요.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SSS입니다. 싱글코일 3개 구성이라 맑고 또렷한 소리가 나지만, 전기 잡음(험)에는 약한 편입니다. 넥이 두꺼워 손이 큰 편이면 안정적이지만 손이 작으면 코드 잡기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
영창 커즈와일 일렉기타 SKH200 KB 커즈와일 블루 스트랫 입문용 연습용, 1개, SKH200, KB
약 20만 원
영창 커즈와일 일렉기타 SKH200 KB 커즈와일 블루 스트랫 입문용 연습용, 1개, SKH200, KB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20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SSS입니다.
도너 DST-95
약 33만 원
도너 DST-95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33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픽업은 HSS 구성으로 험버커 하나와 싱글코일 둘을 달았어요. 몸통 목재는 페이지마다 표기가 달라 적지 않았어요. 도너 상품 설명에는 39인치 풀사이즈 기타이고 5단 스위치에 볼륨과 톤 노브가 따로 있다고 나와요. 세트에는 앰프, 긱백, 카포, 스트랩, 여분 줄, 튜너가 들어 있어요. 앰프는 두 채널에 AUX 입력과 헤드폰 출력 단자를 갖췄다고 해요.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이 두꺼워 손이 큰 편이면 안정적이지만 손이 작으면 코드 잡기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
피오즈 클래식 일렉기타 PSC
약 20만 원
피오즈 클래식 일렉기타 PSC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20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SSS입니다.
도미노스토리 입문용 일렉기타 일렉트릭 앰프포함 초중급자, 1개
약 15만 원
도미노스토리 입문용 일렉기타 일렉트릭 앰프포함 초중급자, 1개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15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SSS입니다.
엉클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