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모던플러스 SE
약 55만 원

코로나 모던플러스 SE은 스트라토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55만 원입니다.
3싱글의 다재다능함. 클린부터 크런치까지 두루두루.
엉클킴은 특이하게 24프렛까지 지원하는 스트라토캐스터라 드롭 튜닝에서 고음 연주가 유리하다고 평가해요. 코로나 공식 사양 기준으로 알더 바디에 HSS 구성의 아토믹 클래식 세트를 얹었어요. 픽업 모드 스위치가 따로 달려 있어요. 사양표에 그 동작 설명이 없어서 고르기 전에 확인이 필요해요. 넥과 지판은 로스티드 메이플이고 로킹 헤드머신과 42mm PPS 너트, 스테인리스 프렛을 썼어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SSH입니다.
싱글코일 2개와 험버커 1개 구성이라 맑은 소리와 묵직한 소리를 한 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엉클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