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 STE-300
약 35만 원
삼익 STE-300은 텔레캐스터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35만 원입니다.
밝고 선명한 싱글코일. 컨트리·팝·인디에 잘 맞아요.
엉클킴은 텔레캐스터이면서 HH 픽업을 단 특이한 기타라고 봐요. 싱글코일 둘짜리 텔레와는 소리 성향이 다를 수 있다고도 해요. 픽업은 클리어웨이브 알니코 5 험버커 세트이고 니아토 바디에 1피스 하드 메이플 넥과 인디안 로럴 지판을 붙였다고 삼익 사양표에 나와요. 브리지는 스트링 스루 바디 방식의 하드테일이에요. 컨트롤은 볼륨 1개와 톤 1개, 3단 셀렉터가 전부예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HH입니다.
험버커 2개 구성이라 소리가 두껍고 잡음에 강해 드라이브가 큰 장르에 유리합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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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