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슈퍼스트랫

슈퍼스트랫 기타

얇은 넥과 험버커 조합으로 빠른 연주와 하드록·메탈에 잘 맞아요.

아이바네즈 GRX70 슈퍼스트랫 사진
슈퍼스트랫

아이바네즈 GRX70

약 34만 원

아이바네즈 GRX70은 슈퍼스트랫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34만 원입니다. 얇은 넥과 험버커 조합으로 빠른 연주와 하드록·메탈에 잘 맞아요. 엉클킴은 아이바네즈가 만든 입문용 슈퍼 스트랫이라 속주와 테크니컬 연주에 유리하다고 평가해요. 아이바네즈 GRX70QA 사양에서 픽업은 험버커-싱글-험버커 구성이고 5단 셀렉터를 써요. 포플러 바디에 퀼티드 메이플 아트 그레인 탑을 얹었고 브리지는 T106이에요. 프렛이 22개라서 24프렛 모델보다 고음역 여유는 적어요. 넥 두께는 1프렛 19.5mm, 12프렛 21.5mm예요. 스펙은 얇은 넥, 픽업 HSH입니다. 험버커 사이에 싱글코일이 끼어 있어 두꺼운 소리와 맑은 소리를 모두 노릴 수 있습니다. 넥이 얇아 손이 작거나 빠른 패시지를 연습할 때 편합니다.

슈퍼스트랫

아이바네즈 GRX170DX

약 43만 원

아이바네즈 GRX170DX은 슈퍼스트랫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43만 원입니다. 얇은 넥과 험버커 조합으로 빠른 연주와 하드록·메탈에 잘 맞아요. 스펙은 얇은 넥, 픽업 HSH입니다.

아이바네즈 RGA42FM 슈퍼스트랫 사진
슈퍼스트랫

아이바네즈 RGA42FM

약 56만 원

아이바네즈 RGA42FM은 슈퍼스트랫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56만 원입니다. 얇은 넥과 험버커 조합으로 빠른 연주와 하드록·메탈에 잘 맞아요. 엉클킴은 아이바네즈가 만든 입문용 슈퍼 스트랫이라 24프렛 덕에 드롭 튜닝에서도 고음 연주가 유리하다고 평가해요. 공식 사양에서는 400mm R 지판에 24 점보 프렛을 박았고 퀀텀 험버커 둘을 달았어요. 넥은 위저드 III 메이플, 바디는 메란티에 플레임 메이플 탑이에요. 5단 셀렉터에는 넥 험버커를 병렬로 쓰는 위치도 있어요. 브리지는 고정식 F106이라 트레몰로 암을 쓰는 비브라토 연주는 할 수 없어요. 스펙은 얇은 넥, 픽업 HH입니다. 험버커 2개 구성이라 소리가 두껍고 잡음에 강해 드라이브가 큰 장르에 유리합니다. 넥이 얇아 손이 작거나 빠른 패시지를 연습할 때 편합니다.

콜트 G 290 FAT 2 슈퍼스트랫 사진
슈퍼스트랫

콜트 G 290 FAT 2

약 69만 원

콜트 G 290 FAT 2은 슈퍼스트랫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69만 원입니다. 얇은 넥과 험버커 조합으로 빠른 연주와 하드록·메탈에 잘 맞아요. 엉클킴은 헤비메탈이나 강하고 테크니컬한 연주에 특화된 슈퍼 스트랫이라고 평가해요. 락킹 튜너 덕에 줄 교체가 쉽고 튜닝이 덜 틀어진다고도 해요. 콜트 공식 사양에서 튜너는 스태거드 락킹 튜너, 브리지는 CFA-III 트레몰로예요. 알더 바디에 로스티드 메이플 넥과 지판을 쓰고 지판 R은 305~400mm 컴파운드예요. 험버커 둘에 22프렛이고 프렛은 니켈 실버라 스테인리스와는 소재가 달라요. 사이드 도트는 야광이에요. 스펙은 얇은 넥, 픽업 HH입니다. 험버커 2개 구성이라 소리가 두껍고 잡음에 강해 드라이브가 큰 장르에 유리합니다. 넥이 얇아 손이 작거나 빠른 패시지를 연습할 때 편합니다.

콜트 G 300 Raw NS 슈퍼스트랫 사진
슈퍼스트랫

콜트 G 300 Raw NS

약 96만 원

콜트 G 300 Raw NS은 슈퍼스트랫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96만 원입니다. 얇은 넥과 험버커 조합으로 빠른 연주와 하드록·메탈에 잘 맞아요. 엉클킴은 헤비메탈이나 강하고 테크니컬한 연주에 특화된 슈퍼 스트랫이라고 평가해요. 락킹 튜너와 스테인리스 프렛, 가볍고 울림이 좋은 챔버드 바디를 장점으로 꼽아요. 콜트 공식 사양에는 챔버드 마호가니 바디에 롤드 에지 로즈우드 지판, 24프렛이 나와요. 세이모어 덩컨 험버커 둘과 CFA-III 트레몰로를 달았고 넥은 그래파이트 바로 보강했어요. 다만 무게 수치는 공식 자료에 따로 없어요. 스펙은 얇은 넥, 픽업 HH입니다. 험버커 2개 구성이라 소리가 두껍고 잡음에 강해 드라이브가 큰 장르에 유리합니다. 넥이 얇아 손이 작거나 빠른 패시지를 연습할 때 편합니다.

코로나 모던플러스 슈퍼스트랫 사진
슈퍼스트랫

코로나 모던플러스

약 55만 원

코로나 모던플러스은 슈퍼스트랫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55만 원입니다. 얇은 넥과 험버커 조합으로 빠른 연주와 하드록·메탈에 잘 맞아요. 엉클킴은 깔끔한 디자인의 슈퍼 스트랫이라고 평가해요. 24프렛이라 드롭 튜닝에서 고음 연주가 유리하고 스테인리스 프렛이라 안 쳐도 녹슬지 않는다고 해요. 코로나 공식 사양에 적힌 구성은 아토믹 험버커 세트와 프로 바이브 II 트레몰로, 로킹 헤드머신이에요. 바디는 알더이고 넥과 지판은 로스티드 메이플을 썼어요. 너트는 42mm PPS이고 지판 R은 9.5인치로 둥근 편이에요. 스펙은 적당한 넥, 픽업 HH입니다. 험버커 2개 구성이라 소리가 두껍고 잡음에 강해 드라이브가 큰 장르에 유리합니다. 넥 두께가 중간이라 코드와 단음 모두 무난하게 잡힙니다. 태그: Steinless Fret.

PRS SE Custom 24 Quilt LTD 슈퍼스트랫 사진
슈퍼스트랫

PRS SE Custom 24 Quilt LTD

약 180만 원

PRS SE Custom 24 Quilt LTD은 슈퍼스트랫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180만 원입니다. 얇은 넥과 험버커 조합으로 빠른 연주와 하드록·메탈에 잘 맞아요. PRS 공식 사이트의 SE Custom 24 Quilt 2025 사양 기준이에요. 퀼티드 메이플 베니어를 얹은 메이플 탑에 마호가니 백을 대고 에보니 지판에 24프렛, 스케일은 25인치예요. 85/15 S 험버커 두 개에 톤 노브가 푸시풀 코일 탭을 겸하고 브리지로는 PRS 특허 트레몰로를 써요. 25인치 스케일이라 펜더 계열의 25.5인치보다 프렛 간격이 조금 좁아요.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HH입니다. 험버커 2개 구성이라 소리가 두껍고 잡음에 강해 드라이브가 큰 장르에 유리합니다. 넥이 두꺼워 손이 큰 편이면 안정적이지만 손이 작으면 코드 잡기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

아이바네즈 GRG121DX 슈퍼스트랫 사진
슈퍼스트랫

아이바네즈 GRG121DX

약 35만 원

아이바네즈 GRG121DX은 슈퍼스트랫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35만 원입니다. 얇은 넥과 험버커 조합으로 빠른 연주와 하드록·메탈에 잘 맞아요. RG 모양 바디에 IBZ-6 세라믹 험버커를 두 개 달았어요. 바디 목재는 워넛 플랫만 오쿠메이고 나머지 색상은 포플러를 써요. GRG 메이플 넥은 24프렛이고 퍼플하트 지판에 너트 폭은 43mm예요. 지판 반경이 400mm라서 펜더의 9.5인치(241mm)보다 훨씬 평평해요. 브리지는 F106 고정식이라 트레몰로 암은 없고 셀렉터는 5단이에요.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HH입니다. 험버커 2개 구성이라 소리가 두껍고 잡음에 강해 드라이브가 큰 장르에 유리합니다. 넥이 두꺼워 손이 큰 편이면 안정적이지만 손이 작으면 코드 잡기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

PRS SE Custom 24 슈퍼스트랫 사진
슈퍼스트랫

PRS SE Custom 24

약 128만 원

PRS SE Custom 24은 슈퍼스트랫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128만 원입니다. 얇은 넥과 험버커 조합으로 빠른 연주와 하드록·메탈에 잘 맞아요. PRS SE 커스텀 24 기본형이에요. 로즈우드 지판에는 버드 인레이를 넣었어요. 메이플 탑에 플레임 메이플 베니어를 올리고 뒤는 마호가니를 썼어요. 넥은 와이드 씬 모양 메이플에 24프렛이고 스케일은 25인치로 펜더보다 짧아서 프렛 간격도 좁아요. 픽업은 85/15 S 험버커 두 개이고 톤 노브를 당기면 코일 탭이 돼요. 구성에 긱백이 포함되고 출고 줄은 PRS 클래식 10-46이에요.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HH입니다. 험버커 2개 구성이라 소리가 두껍고 잡음에 강해 드라이브가 큰 장르에 유리합니다. 넥이 두꺼워 손이 큰 편이면 안정적이지만 손이 작으면 코드 잡기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