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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폴

코로나 Prestige standard

약 60만 원

코로나 Prestige standard 레스폴 사진

코로나 Prestige standard은 레스폴 타입입니다. 카탈로그 가격대는 약 60만 원입니다.

두툼하고 따뜻한 험버커 톤. 록·메탈에 강하고 묵직해요.

엉클킴은 클래식한 외형의 레스폴이라고 평가해요. 코로나 공식 사양을 보면 마호가니 바디에 플레임 메이플 베니어를 입힌 메이플 탑을 얹었어요. 넥은 마호가니, 지판은 인디안 로럴이고 22프렛이에요. 픽업은 듀크 클래식 험버커 둘, 브리지는 튠오매틱이고 너트 폭은 43mm예요. 컨트롤로는 볼륨 2개, 톤 2개에 3단 스위치를 달았어요. 같은 브랜드 모던 시리즈와 달리 프렛은 스테인리스가 아닌 니켈이에요.

스펙은 두꺼운 넥, 픽업 HH입니다.

험버커 2개 구성이라 소리가 두껍고 잡음에 강해 드라이브가 큰 장르에 유리합니다. 넥이 두꺼워 손이 큰 편이면 안정적이지만 손이 작으면 코드 잡기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